최고 숙련기술인 '충북 명장'을 찾습니다

충북도 내달 24일까지 접수…명장호칭·기술장려금 지급

가 -가 +

충북넷
기사입력 2020-06-28 [22:31]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북도청     ©충북넷

 

충북도는 지역 산업 현장의 최고 숙련기술인을 찾아 '2020년 충북 명장'으로 선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용, 목칠공예, 산업안전관리 등 37개 분야 97개 직종이 대상이다. 다음 달 24일까지 후보 신청을 받는다.

 

지역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일하며 해당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기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시장이나 군수, 소속 기업체의 장 또는 도 단위 업종별 협회장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선정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확인, 면접 등 3단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증서와 현판을 수여한다. 매년 200만원씩 3년간 기술 장려금도 지급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명장 제도가 도내 숙련기술인의 최고 영예가 되도록 숨은 기술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 홈페이지 도정소식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충북도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