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30대 김호식 옥천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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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10:50]

▲ 김호식 부군수. /옥천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30대 옥천군 부군수에 김호식(57) 전(前) 충북경제자유규역청본부 기획행정부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1일 인근 대전의 코로나19 확산관계로 인해 실과사업소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해 열렸다.

 

김 부군수는 충주 출생으로 충주고등학교,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김 부군수는 1988년 첫 공직을 시작하여 2014년 충청북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등을 거쳐 2018년 2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2019년 농정국 농식품유통과장, 2020년 충북경제자유규역청본부 기획행정부장 등을 거치면서 충북도정 전반을 두루 섭렵하고 업무 전반에 밝은 편이다.

 

김 부군수는 "민선7기의 전환점을 맞이하여 김재종 군수님을 도와 더 좋은 옥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얼마 전 관내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코로나19 확산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며 “새로운 도약과 성과를 위해 군의 각종 산적한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또, “그간 도정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충청북도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700여 군 공직자와 함께 군민중심의 섬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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