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25대 이선호 영동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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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20:05]

▲ 이선호 부군수. /영동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25대 영동군 부군수에 이선호(58) 전(前) 충북도 안전정책과장이 취임했다.

 

이 부군수는 충북 청원 출신으로 1990년 1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도청 공보관, 정책기획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북도 남부출장소장, 경제통상국 경제정책과장, 경제기업과장 등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재난안전실 안전정책과장으로 근무했다.

 

이선호 부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영동군의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의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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