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장영갑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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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7-06 [14:03]

▲ 장영갑 신임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군 제공  © 오홍지 기자

 

▲ 오시백 신임 단양군의회 부의장. /단양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단양군의회 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에 장영갑 의원이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오시백 의원이 선출됐다.

 

단양군의회는 지난 3일 288회 임시회를 열어 8대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 부의장을 각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투표 결과, 과반수 이상 득표를 한 장영갑 의원, 오시백 의원이 각각 의장과 부의장에 당선됐다.

 

의장에 당선된 장영갑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5, 6, 8대 단양군의회 3선 의원으로 6대 단양군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지내온 바 있다.

 

부의장에 당선된 오시백 의원은 전 전국한국화학노동조합 성신양회 위원장을 지내온 초선의원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시멘트산업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영갑 의장은 당선인사에서 “코로나로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된 데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협력으로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성숙한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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