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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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7-10 [18:19]

▲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개소식. /진천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진천군은 10일 진천읍 일원에 있는 K-water 충북지역협력단 진천현대화사업소에서 지역 내 노후상수관망 교체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소’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송기섭 군수, 김성우 진천군의회 의장, 한국수자원공사 금강강유역본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물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유수율 개선·수도시설을 현대화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1억 원을 투입해 블록시스템·유지관리시스템 구축해 노후상수관망을 정비한다.

 

송 군수는 “이번 현대화사업을 통해 인간의 삶의 가장 중요한 물을 군민들에게 더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의 원활히 진행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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