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13개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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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19:20]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선국)‘20202차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대상 기업 13개사를 선정하고 41개 인증 획득에 3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선정 업체는 비알푸드, 에이씨티, 지에스메디칼, 농업회사법인 만나씨이에이주식회사, 엠솔루션, 에이치에스메디, 동일전선, 유림알앤에스, 뷰니크(VU:NIQUE), 이엘케이블, 아미, 파이온텍, 디씨인이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은 CE(유럽공동체마크), FDA(미국식품의약국), CCC(중국필수 인증) 435개 인증에 대해 시험인증비, 공장심사비, 컨설팅 등 소요비용을 1억원 한도로 50~70%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수입국에서 요구하는 규격인증 획득으로 신규 시장에 수월하게 진입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정부 지원으로 해외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해 재정적 부담을 덜고 기업의 브랜드 홍보와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박선국 충북중기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세계 경제가 위축돼 수출 부진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라며 수출 비즈니스 기회 확보를 위해 비대면 마케팅 강화 등 수출 성과를 높이기 위한 지원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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