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충북 한궁협회 창립… 초대 회장에 장영호 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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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07-19 [14:19]

▲ 장영호 회장.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 한궁협회(회장 장영호) 창립총회가 지난 13일 청주 한 음식점에서 열린 가운데, 초대 회장에 장영호 재청괴산군민회장을 선출했다.

 

장영호 초대 회장은 (사)재청괴산군민회장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괴산군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충북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한궁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종목인 궁도(국궁), 그리고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접목시킨 생활체육이다.

 

한궁은 안전한 자석식 한궁핀을 점수가 자동합산되어 나오는 한궁 표적판(1~10점)에 왼손,오른손 각각 5회씩 투구하여 양손합산 점수를 비교하여 승패를 가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시형 전통종목이다.

 

장영호 회장은 “곧 출범될 대한노인체육회와 맞물려 한궁 종목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현재 제천과 충주지역 학교와 경로당에 각각 400대, 450대 정도가 보금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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