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결과 발표

가 -가 +

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17:29]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는 62020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결과를 발표했다.

 

도 주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61일부터 717일까지 접수한 결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20개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 5개팀, 25개팀이 참가했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부문별 4개 작품 총 8개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팀에게 상장과 함께 총상금 1,300만원을 나눠 지급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야근24시팀의 세이프로드’, 우수상은 컴둥쓰팀의 농촌 일손 돕기 앱’, 장려상은 푸드덕팀의 귀농다이어리와 장보러가자팀의 물가정보 API를 이용한 식품 도·소매 가격 확인 서비스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작인 세이프로드는 사고 다발 지역 및 발생 일시, 날씨 통계로 위험지역을 선정하고 위험지역에 진입하는 운전자에게 사고 유형을 미리 알려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대화형 챗봇 어플리케이션을 제안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I-Health Bot팀의 ‘Health Care’, 우수상은 상상을 현실로팀의 메이커와 제조업체를 연결해 IT로 제품 생산을 돕는 서비스’, 장려상은 LAB301팀의 내 주변 착한가격 업소 앱과 스몰빅팀의 카페 앱 소개 서비스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작인 ‘Health Care’는 버려지는 본인의 처방전을 활용하여 자기 처방전 내역관리 및 의약정보 이력을 관리하는 앱이다.

 

부문별 최우수작은 행정안전부의 8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온라인 대회) 충북도 대표로 본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