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스포츠사회적기업 전담센터 특허 7건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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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17:57]

 

[충북넷=민정홍 기자] 서원대학교(총장직무대행 엄태석)는 스포츠사회적기업 전담센터가 출범 4개월 만에 특허 7건을 출원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서원대 스포츠사회적기업 전담센터는 그동안 창업 보육중인 7개 창업팀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특허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시키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7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특허 출원 내역을 자세히 살펴보면 국내 최초로 노인 운동을 통해 치매예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원웨이핏은 노약자를 위한 신체 부착식 근력 측정 어셈블리를 출원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좋은 운동장은 장애인용 다목적 홈트레이닝 장치를 출원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운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예비)사회적기업 데아이는 스포츠 선수의 멘탈 트레이닝 관리용 시트 및 시스템을 출원해 선수들의 멘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우리야구협동조합은 사용자 경험 기반의 다양한 야구 코칭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야구 코칭 설계 시스템을 출원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와와플레이는 휴대가 가능한 다목적 운동 놀이 기구로 남녀노소 누구나 운동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구를 특허로 출원했다. 쓰리에스플래닛은 에이전트를 구하기 힘든 국내 저연봉 선수들을 위한 AI 구단 매칭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스포츠 선수의 가치를 평가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스포츠 클럽팀과의 적합도 비교를 통해 몸값을 산정하는 방법 및 시스템을 특허로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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