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액체가스 누출 "유해물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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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20-09-11 [02:10]

 

9일 오후 8시2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청주3공장에서 액체가스가 누출됐다.

 

가스 누출로 직원 일부가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장비 이상 알람신호가 켜진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차단해 피해는 없었다"며 "유해물질이 아니어서 현재 공장은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출된 물질은 웨이퍼 티타늄 코팅 공정에서 사용하는 액체가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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