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유튜브 활용 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매칭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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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09-23 [17:36]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가 23일 전국 최초로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동시 육성을 위한 2020 유튜브 활용 기업마케팅 지원 사업 매칭데이를 가졌다.

 

코로나19로 대내외 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디지털 및 비대면 경제가 새로운 경제 모델로 부상하고 유튜브를 비롯한 비대면 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도내 기업의 비대면 홍보가 시급하였다.

 

이에 충북도는 지난 5월부터 도 자체사업으로 충북테크노파크를 대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서비스업과 제조업을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비대면 사업 발굴을 위한 전문가 회의, 간담회 등을 거쳐 유튜브 마케팅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지난 819일부터 92일까지 유튜브 제작업체와 유튜브 홍보를 원하는 제조업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서비스기업은 11개사, 제조기업은 44개사가 신청하였으며, 평가심의위원회를 거쳐 서비스기업은 9개사, 제조기업은 20개사가 최종 선정되어 매칭데이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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