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아동특별돌봄 및 비대면 학습지원금 15~20만원 지급

가 -가 +

민경명 기자
기사입력 2020-09-26 [22:31]

충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초등학생 아동 특별 돌봄지원금을 오는 29일까지, 중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도 10월 8일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내 정부의 아동 특별돌봄 및 비대면 학습지원 대상 인원은 129,803명이다.

 

총 지급 규모는 238억 2천만 원으로, 초등학생은 1인당 20만 원, 중학생은 1인당 15만 원씩 현금(계좌)으로 지급된다.

 

추석 전 지급 대상인 초등학교 재학생은 8만 5천여 명과 10월 8일 전 지급 대상인 중학교 재학생은 4만 1천여 명으로, 학교에서 사전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스쿨뱅킹 계좌와 사전 안내와 신청을 통해 학부모가 신청한 계좌로 지급된다.

 

스쿨뱅킹 계좌 미등록자, 별도계좌 수령희망자는 사전 조사·확인 후 지급된다.

 

미취학 등 초·중학교 학령기 학교 밖 아동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2005년 1월부터 2013년 12월 사이 출생자가 대상이며, 주소지 기준 교육지원청에서 9월 28일(월) ~ 10월 16일(금) 별도 신청을 받아 10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