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도내 산업단지 용지 부족 해소 노력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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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17:04]

[충북넷=민정홍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도내 산업단지 용지 부족 해소, 긴급재난지원금 조기 집행 및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방식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오송3산단, 충주바이오산단, 방사광가속기 등의 호재로 도내 산업단지 수요가 증가하여 용지가 부족한 현상이 있음을 지적하며 기존 산업단지 확장, 현재 우리도가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기 추진 등 용지 부족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과 산업단지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긴급재난지원금 조기 집행을 주문하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고 많은 도민이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꼼꼼히 집행할 것과 코로나19로 인한 자영업이 어려운 상황인데 자영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과 아울러 자영업 폐업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분들에게도 지원을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업 취소 및 축소된 경우 되도록 온라인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하고 적극적인 예산 집행으로 지역 경제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지시했다.

 

끝으로, 문장대온천의 환경영향평가 재협의가 반려된 것에 대해 도내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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