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탄생 100주년 기념 '박래현, 삼중통역자'전시 작품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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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10-03 [12:42]

▲ 박래현, Retrospetion of Era, 1970-73, 종이에 판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오홍지 기자

 

▲ 박래현, 노점, 1956, 종이에 채색, 267x210cm, MMCA소장  © 오홍지 기자

 

▲ 박래현, 어항, 1974-75, 종이에 채색, 개인 소장.  © 오홍지 기자

 

▲ 박래현, 작품, 1960년대 후반, 종이에 채색, 160x190cm, 뮤지엄산 소장.  © 오홍지 기자

 

▲ 박래현, 작품, 1970-73, 태피스트리, 119.2x119cm, 개인 소장.  © 오홍지 기자

 

▲ 박래현, 화장, 1943, 종이에 채색, 131×154.7cm, 개인소장.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오는 2021년 1월 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 덕수궁 전관에서 20세기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여성미술가 박래현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박래현, 삼중통역자'전이 열린다. 사진은 박래현 작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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