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K-유학생 1만명 유치를 위해 도내 대학과 '맞손'

인도 최우수 3개 대학 관계자 한자리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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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4-01 [10:39]

 

▲ 충북도는 1일 김영환 도지사, 정선용 행정부지사, 고창섭 충북대총장, 인도 델리대학교 국제관계위원장(Neera Agnimitra), 자미아대학교 부총장(Eqbal Hussain), 네루대학교 한국학 센터장 (Neerja Samajdar) 및 학생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 충북넷

 

충북도가 인구절벽 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충북형 K-유학생 제도가 유학생 유치 거버넌스 구축을 시작했다. 

 

충북도는 1일 김영환 도지사, 정선용 행정부지사, 고창섭 충북대총장, 인도 델리대학교 국제관계위원장(Neera Agnimitra), 자미아대학교 부총장(Eqbal Hussain), 네루대학교 한국학 센터장 (Neerja Samajdar) 및 학생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영상회의는 지난 2월 충북도 인도 파견단(4명)이 희망 수요조사 해 온 인도 최상위권 3개 대학의 135명 학생과 충북대 G-crut 사업(충북대 우수 외국인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채용 시스템)과의 연계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해외 우수 인재들이 우리 대학에 학업하고, 우리 기업에 일할 수 있도록, 도내 대학‧기업 등과 협의체를 구성 유학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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