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지역 전통시장 매월 릴레이 거리 공연

청주예총 주관 가요·국악·트로트 등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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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17:00]

 

▲ 충북 청주시는 11월까지 매달 육거리종합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밤고개자연시장에서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을 진행한다. 위 사진은 지난해 청주하복대시장에서 열린 공연 모습.  © 충북넷

 

충북 청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매달 육거리종합시장과 가경터미널시장, 밤고개자연시장에서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을 진행한다.

 

오는 12일 밤고개자연시장을 시작으로, 24일 육거리종합시장, 26일 가경터미널시장에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사)청주예총 연예예술인협회의 주관 아래 대중가요·트로트·국악·부채춤·퓨전장구 등 다양한 장르 5개 팀이 참여해 40여분 동안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는 공연과 더불어 시장별 자체 행사·공동행사 등과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는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문화장날 문화예술 공연을 추진한다.

 

청주에서는 5일 원마루시장, 12일 복대가경시장, 13일·27일 서문시장에서 국악, 타악, 대중음악, 월드뮤직·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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