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서 13년 만에 충북도민체전 열린다″…2026년 개최지 확정

시설 보수·TF팀 구성·기본계획 수립…사전 제반사항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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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기사입력 2024-04-03 [10:22]

▲ 2026년 열리는 65회 충북도민체전 개최지가 음성군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충북도체육회 앰블런.(충북체육회 홈페이지 갈무리)  © 충북넷


2026년 열리는 65회 충북도민체전 개최지가 음성군으로 확정됐다.

 

3일 군과 체육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충북도체육회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후 9월 현장 실사를 거쳐 지난달 28일 열린 도체육회 4차 이사회에서 유치를 확정했다.

 

도민체전은 26개 종목에 11개 시·군 50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매년 5월 열렸으나 2026년은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하반기에 치러질 예정이다.

 

개최지 확정으로 군과 체육회는 시설 보수, 도민체전 TF팀 구성, 기본계획 수립 등 원활한 행사를 위해 사전 제반 사항 준비에 돌입했다.

 

김기창 체육회장은 ″13년 만에 열리는 도민체전은 체육행사인 동시에 문화·예술의 장이 되도록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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