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이달부터 임신계획 부부에 가임력 검사 비용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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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기자
기사입력 2024-04-03 [10:53]

 

 

▲ 청주시청 임시청사     ©충북넷

 

청주시는 이달부터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에게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청주시보건소가 추진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사실혼, 예비부부 포함)에게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난소, 자궁 등) 초음파 검사비용 최대 13만원,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부부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하거나 문서24, e보건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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