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난계기념사업회 27대 이사장에 여인근 씨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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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21-02-23 [21:44]

▲ 여인근 이사장. /영동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영동군 (사)난계기념사업회 27대 이사장에 현 여인근 이사장이 재선임됐다.

 

(사)난계기념사업회는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정기총회를 열어 여인근 이사장을 재 추대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여 이사장은 2004년부터 난계기념사업회에서 입회해 부이사장과 이사를 역임하면서 난계 박연 선생의 얼을 기리고, 난계국악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25~26대까지 난계기념사업회 이사장 직을 맡아 국악정신 계승과 소중한 우리문화의 보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여인근 이사장은 “타지역 각종 축제의 감독을 연임한 축제 전문가로써 난계 국악경연대회와 난계국악축제가 보다 국제적이고 내실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국악의 성지라는 영동군의 위상에 걸맞게 국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난계기념사업회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여 이사장은 2013년에 영동청년회의소 회장으로서 지역의 청년 활동을 지원한 바 있으며, 현재는 영동문화원 부원장, 영동군 축제추진위원회 국악분과 위원장에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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