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이월 다목적체육관 3월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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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19:19]

▲ 이월다목적체육관 조감도. /진천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진천군이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SOC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월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을 오는 3월 착공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이월 다목적체육관은 이월면 송림리 597-2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53억 원을 투입해 지상2층, 연면적 1923.4㎡ 규모로 건립된다.

 

체육관 1층에는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이, 2층에는 탁구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월 다목적체육관 조성은 건축 설계부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추진했으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체육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육관이 조성되면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은 물론 즐거운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체육․문화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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