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충북지역 암센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가 -가 +

충북넷
기사입력 2021-03-02 [15:19]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박진우)는 2020년도 보건복지부 평가 ‘지역암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암 검진 지식과 정보를 알려 암 발생률 및 사망률 감소에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지역암센터 우수기관은 전년도 지역암센터 운영과 국가암관리사업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가 선정 후 발표한다. 이 결과 충북지역암센터는 추가로 정부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우수한 사업성과의 바탕에는 충북도청 및 14개 보건소의 지지와 협조가 큰 몫을 했다. 또한 지역 산업체와 교육기관 등 서비스 요구가 있는 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맞춤형 홍보와 교육, 전문 인력 양성 지원이 있었다. 

 

박진우 소장은 "국가 암 검진은 암을 조기에 진단해 완치율을 높이고 기대수명을 연장하는 핵심 사업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암관리사업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충북지역암센터는 도민 건강증진을 위한 암 관리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