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대, 오는 13일 우명애 작가 초대전

23일까지 미술관 전시실서 진행

가 -가 +

이규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09:59]

▲ Infinite Interval 1, 91㎝×65.2㎝, mixed media, Korean paper on linen, 2019_2021     ©

▲ Stack, 41㎝×27.3㎝, mixed media, Korean paper on canvas, 2021     ©

 

 

 

 

 

 

 

 

 

 

 

 

 

 

[충북넷=이규영 기자] 우명애 작가 초대전이 오는 13일부터 청주교육대학교 미술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8일 청주교육대학교에 따르면 전시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문화 예술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관람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우명애 작가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NEWRUN 회원, 국립충남대 외래교수역임을 하고 있고 이번 전시를 통해 18번째 개인전을 진행한다.

 

전시는 오는 13일부터 23까지 열리며 주말은 휴관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