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인터배터리 2020' 5개 기업 참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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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10-21 [17:24]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는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8인터배터리 2020’ 전시회에 도내 5개 기업(삼원전선, 성창, 유진테크놀로지, 지엘켐, 한국제이씨씨)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0 전시회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문 전시회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지산업협회·코엑스가 주관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인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필두로 국내외 198개사가 참여했다.

 

충북도는 기업홍보관 운영을 통해 충북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우수제품 전시와 구매·수출 상담 등을 진행한다.

 

또한, 충북도 홍보관을 운영해 충북 6대 신성장 동력산업과 강호축 시대 개막,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 충북의 발전상황과 관광지를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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