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예총-한국교통대지역상생협력단, 예술문화발전협약

21일 한국교통대 본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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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20-10-22 [17:38]

 

 

▲ 21일 한국교통대 본관에서 충주예총(회장 최내현)과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단장 최정동)의 충주시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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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회장 최내현 /이하 충주예총)21일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상생협력단(단장 최정동)과 지역상생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내현 충주예총 회장과 황순옥 부회장, 최정동 지역상생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충주예총과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은 충주시의 예술산업 운영에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협력분야는 문화콘텐츠 발굴 및 전문 인력 육성, 공동 운영 등 협력사업 창의인재 교육,연구(기술개발), 창업·창작 등 공동협력 지식정보 공유 및 국비사업 발굴 등 인프라 확대사업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 및 인프라 공유 등 협력사항 일체다.

 

최내현 충주예총 회장은 대학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정동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 단장은 충주시의 예술문화발전과 지역예술인들의 활발한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충주예총과 함께 지속가능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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