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가 -가 +

민정홍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17:50]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의회는 23일 오전 제3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및 도 추경예산안 등 3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의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 설치운영조례 일부개정안등 의원발의 안건 12건과 도지사가 제출한 ‘2021년도 충북여성재단 출연계획안15, 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4, 기타 1건 등 총32건을 의결했다.

 

도의회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농작물 재해보험 개선과 농업재해 근본대책 수립을 위한 대정부건의안을 채택했다.

 

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상식(청주7) 의원이 충청북도 전직대통령 기념사업 조례제정과 관련해 충북에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

 

박문희 의장은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 토론회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 준 의원들과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노고에 감사하다, “이번 편성된 예산이 수해복구 등에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제3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387회 정례회는 오는 119일부터 1216일까지 38일간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