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한국공예관, ‘세계 음악 기행’ 오는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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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18:14]

▲ 무슈고&오주부드레 앙상블.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문화제조창 5층 다목적공연장에서 두 번째 기획공연 ‘세계 음악 기행’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국내 유일의 샹송 가수 ‘무슈 고(고한승)’를 주축으로, 프랑스 음악 앙상블 팀 ‘무슈 고&오주부드레 앙상블’과 아프리카 전통 음악을 연주하는 ‘한국아프리카 음악‧춤 연구소’가 펼쳐진다.

 

공연 관람은 모든 연령대가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관람객 50명만 모집한다.

 

관람은 오는 20~24일 공예관 공식홈페이지(cjkcm.org)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4매까지 가능하다.

 

선정자에게는 오는 24일 문자 발송되며, 당일에는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박상언 관장은 “이번 ‘세계 음악 기행’으로 여행과 문화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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