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당탕탕 벙커C’수료전 개막

청주시한국공예관,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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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18:45]

▲ 한국공예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당탕탕 벙커C 수료전. /청주시한국공예관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은 지난 28일 문화제조창 4층 공예 스튜디오 전시공간에서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당탕탕 벙커C’수료전을 개막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료전에서는 시각 예술 강사 4명(강은희, 정승혜, 노유나, 조수아)과 아이들 15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 8월부터 약 4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한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당탕탕 벙커C’수료전은 오는 12월 13일까지 문화제조창 4층 공예 스튜디오 전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 관람 시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박상언 관장은 “코로나19라는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아이들이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보여준 ‘벙커’처럼 앞으로도 공예관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청주시민의 문화 향유권 안전지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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