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윙스드론교육원 및 새동엔지니어링(주)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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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21-01-08 [09:02]

▲ 유원대 영동캠퍼스 전경     ©

 

유원대학교는 지난 7일 드론 조종 전문 교육기관‘윙스드론교육원’및 항공토탈 솔루션 제공기업 ‘새동엔지니어링(주)’와 3자 간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가 자격을 갖춘 전문 드론 인력양성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드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각 기관의 교육 인프라(실습장, 교육 시설 등) 공유 △자격증을 갖춘 드론 전문 인력 양성 △드론 전문분야 상호 교류를 통한 드론 산업 발전에 기여 △국내외 드론 정보 교류 및 글로벌 드론 전문 인력 양성 협력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컨설팅, 학술교육 세미나 등 공동 개최 △드론 전문 인력의 발굴, 양성, 홍보 등에 관한 공동 노력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 기관인 윙스드론교육원은 드론국가자격증, 드론영상촬영, 드론지도제작, 드론방제, 지도조종자 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지정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자 전문 교육 기관이다. 또한 새동엔지니어링(주)는 항공업무통합시스템, 안전관리시스템, 항공기위치관리, 빅데이터, 정보통신 등의 항공 토탈솔루션을 제공 기업으로, 항공기의 위치기반영상시스템, 항공기 전자장비, 항공레저스포츠, 드론 정비 등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 기업이다. 

 

유원대 드론응용학과 학과장 유주환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드론 분야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ICT 기반 아산캠퍼스에 4년제 정규 교과과정으로 ‘드론응용학과’를 개설하고 드론의 조종, 설계 그리고 응용 능력까지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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