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의원 5명 지방의정봉사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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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1-01-26 [18:05]

▲ 청주시의회 양영순, 이우균, 임은성, 전규식,남일현의원, 충북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모습. /청주시의회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 양영순·이우균·임은성·전규식·남일현(상임위원회순) 의원이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26일 청주시의회에 따르면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인 청주시 최충진 의장은 코로나19 방역, 수해복구와 의정발전 유공 의원 5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이번 상은 코로나19 방역 및 집중호우·태풍 수해복구에 헌신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지방의정활동 공동체에 기여한 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양영순 의원은 현재 행정문화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여성 및 청소년 권리신장을 위해 특히 힘쓰고 있으며 각종 수해·폭설 등 기후재난 시 시민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공을 인정받았다.

 

이우균 의원은 현재 경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경제활성화 및 농촌진흥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구제역 거점 소독소, 유기농마케팅센터 등을 현장방문하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농축산농가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임은성 의원은 현재 복지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주민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김장김치 담그기, 동네 환경정화 운동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민생을 돌보고 있다.

 

전규식 의원은 현재 농업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청주시의회 자율방역단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시민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청주시 농업발전을 위해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남일현 의원은 제2대 통합청주시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시정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현재는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특히 지난해 수해 시 옥산면 등 수해농가 복구지원 등에 참여하며 시민안전을 위해 힘썼다.

 

수상한 5명의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어느때보다 힘든 새해를 맞았지만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청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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