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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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1-01-26 [18:15]

▲ 진천군 평생학습과, 진천군립도서관 전경. /진천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진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1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도서관은 ▲벽암휴먼시아 작은도서관 ▲생생덕산 작은도서관 ▲모아엘가 작은도서관 총 3개소이다.

 

순회사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되며, 다음달 1일까지 진천군립도서관에서 방문 접수를 받는다. 

 

선발된 순회사서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작은도서관 3개소에 파견돼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과 도서관리, 대출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정보 격차 해소 등 지역사회에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주민들의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문 순회사서를 채용해 작은도서관에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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