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공체육시설 제한 개방

26일부터 30% 이내 인원 제한, 청주시민 한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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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1-01-26 [18:27]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임시 휴관했던 실내‧외 체육시설 중 일부를 26일부터 제한적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거리두기 2단계 방안에 따른 30% 인원 제한, 시설별 2~4부 시간제 운영·중간소독, 5명 이상 사적모임 준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제한 개방키로 했다.

 

개방시설은 ▲청주‧내수국궁장 ▲청주정구장 ▲청주국제테니스장 ▲인라인롤러경기장 ▲국민체육센터·스쿼시경기장 ▲배드민턴·태권도 체육관 ▲청주실내빙상장 ▲내수국민체육센터(수영장 제외) ▲청주유도회관 ▲남궁유도회관 등이다.

 

시는 청주실내수영장과 내수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대해서는 휴관상태를 유지하고, 용정축구공원, 흥덕축구공원, 가덕생활체육공원은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해제시에는 개방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소규모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는 만큼 체육시설 이용자들은 5인 이상 집합금지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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