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구직자 자격증 취득비’지원 사업 추진

구직자 취업 준비 위한 자격증 응시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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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17:00]

▲ 구직자 자격증 취득비 지원(지난해 취업지원 교육 모습). /충주시 제공  © 박찬미 기자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충주시는 청년 미취업자와 중장년의 재취업지원을 위해 취업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65세 미취업자·실업자 등이며, 지난달부터 고용노동부에 인증된 직업능력개발훈련 기관의 훈련과정을 받는 자가 관련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1인 1회 5만 원을 전액 지원한다.

 

단, 훈련과정 기간 내에서 시험에 응시할 경우만 지원 가능하며,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경기침체 및 기업의 채용감축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많다며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 자신감을 회복하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전화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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