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월오~가덕 간 도로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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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1-03-04 [21:12]

▲ 최충진 의장, 월오_가덕 간 도로 개설공사 현장 방문. /청주시의회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4일 월오~가덕 간 도로개설 공사 현장과 황청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등 현장 소통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총 사업비 208억 원을 들여 상당구 월오동에서 남일면 황청리 2.52km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역균형 발전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월오 ~ 가덕 도로개설공사는 지난 2012년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92%로 4월 개통 예정이며, 황청도로 확포장공사는 지난 2017년 착공해, 2020년 11월 준공했다. 

 

이날 최충진 의장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진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충진 의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개설을 위해 오랜 시간동안 수고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본격적인 도로 개통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마무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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