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감염병 현장위기 대응정보 시스템 세미나' 개최

감염병 위기 상황 지역대응 위한 공중보건시스템 개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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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11:07]

▲ 이경수 영남대 의과대학 빅데이터정밀의료 연구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충북넷=이규영 기자]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지역 대응을 위한 공중보건정보시스템 개발 및 확산전략을 논의하는 '감염병 현장위기 대응정보시스템 세미나'가 7일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렸다.

 

대구광역시, 국가지정 의과학연구정보센터가 주최하고 영남대 의대 빅데이터정밀의료연구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감염병 지역 대응을 위한 공중보건정보시스템 개발 사태를 공유하고 확산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이경수 영남대 의과대학 빅데이터정밀의료 연구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대학생을 위한 코로나19 모니터링 앱 개발 및 활용', '대구광역시 감염병 현장위기대응 정보시스템의 개발과 활용'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김종연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박미영 대구시 달성군 보건소장, 황준현 대구가톨릭의대 교수의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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