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최상현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교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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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16:16]

▲ 최상현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 충북대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최상현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교수팀과 주관연구개발기관인 주식회사 대연씨앤아이는 2년간 7억 원 규모의 연구를 수행한다.

 

이들은 20214월부터 디지털트윈 적용 태양광발전량 예측 고도화 및 발전 설비 예지보전 AI학습 서비스 플랫폼 개발연구를 추진하며, ICT분야의 신시장을 창출하고 기업의 정보통신기술 기반 융합 사업화 촉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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