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중보건의사 57명 신규·이동 배치

의과 22명, 치과 15명, 한의과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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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12 [16:08]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신규이동 공중보건의사 57명을 근무지에 배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도는 지난 12일 미래여성플라자 대강당에서 2021년도 신규·이동 공중보건의사 57명에 대한 추첨을 진행해 근무지를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22, 치과 15, 한의과 20명이다.

 

이 중 2명은 도 역학조사관, 53명은 각 시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근무한다. 2명은 지방의료원에 배치한다.

 

공중보건의사는 임기제 공무원의 신분을 가지고 보건의료 취약지역의 보건기관에서 진료업무를 담당한다.

 

원칙적으로 4주간 군사훈련을 받고 배치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현장에 긴급 투입했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예전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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