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활동가 연수 개강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오는 16일까지 기초반 23명, 심화반 21명 마을교육활동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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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1-04-12 [17:46]

▲ 마을활동가연수.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묵)은 12일 증평교육도서관에서 2021 증평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활동가 연수 개강식을 가졌다.

 

오는 16일까지 총 32시간의 과정으로 운영되는 2021 증평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활동가 연수는 기초반 23명, 심화반 21명의 마을교육활동가가 참여한다.

 

연수에서는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와 증평행복교육지구 활성화에 관해 설명한다.

 

연수과정은 행복교육지구의 태동과 의미, 응급조치·심폐소생술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처 요청, 아동·청소년 인권의 이해·인권 침해 사례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연수과정을 수료한 마을교육활동가에게 이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향후 증평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연수 개강식에 참석한 증평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활동가(박성순)는 “행복교육지구의 의미와 추진방향에 대해 알고, 마을교육활동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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