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교육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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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21-04-12 [17:54]

▲ 괴산교육도서관 전경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교육도서관이 정부의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처음으로 선정됐다.

 

괴산교육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한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강연과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괴산교육도서관은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을 실현하는 두 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6월부터 진로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소년 시기에 미래 진로탐색과 직업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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