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A등급

창업보육 활성화 사업비 연 4천만원 지원받아

가 -가 +

이규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21 [15:57]

▲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충북넷

 

[충북넷=이규영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연 4천만원의 창업보육 활성화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영평가는 2020년도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한 경영실적 및 성과 등 기관의 전문성, 운영 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유관기관 연계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창업보육센터에는 충주캠퍼스 24개사, 증평캠퍼스 11개사 등 모두 35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2020년 입주 및 졸업 기업은 창업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화 지원와 교통대 LINC+사업과 연계해 All-set, 현장실습, 기술지도 지원 등을 제공했다. 교통ICT융합연구센터에서는 입주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지원했다.

 

김현 교통대 창업보육센터장은 교통대 창업보육센터가 창업 초기기업의 보육에 있어 기업의 역량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었던 것이 경영평가 A등급으로 성장한 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라면 지역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