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대행점 확대'

7월 19일부터 판매점 28개소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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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미 기자
기사입력 2021-07-19 [16:30]

▲ 결초보은상품권 / 보은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보은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화폐인 결초보은상품권 10% 특별할인과 더불어 판매 대행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품권 판매점은 농협은행, ·면 지역농협, 축협 등 19개소에서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 여러 금용기관으로 확대해 모두 28개소가 운영된다.

 

보은군은 최근 결초보은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도입해 유통 과정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부정 유통 방지 등 상품권의 체계적인 관리를 꾀하고 음식점과 주유소, 약국, 전통시장 등 가맹점도 지난해 800개소에서 930개소(6월말 기준)로 늘리는 등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결초보은상품권 판매 및 환전 대행점 28개소

      농협은행보은군지부, 농협은행군청출장소, 보은농협본점, 보은농협보은지점, 보은농협중앙지점, 보은농협하나로마트지점, 보은농협내속지점, 보은농협속리산지점, 보은농협장안지점, 보은농협내북지점, 보은농협산외지점, 남보은농협본점, 남보은농협마로지점, 남보은농협탄부지점, 남보은농협수한지점, 남보은농협회인지점, 남보은농협회남지점, 보은옥천영동축협본점, 보은옥천영동축협삼산지점, 보은신협협동조합본점, 보은신협협동조합중앙지점, 마로신용협동조합, 삼청신협협동조합, 보은새마을금고본점, 보은새마을금고삼산지점, 보은새마을금고속리산지점, 보은새마을금고회인지점, 보은군산림조합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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