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영상위, '로케이션 지원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 오송호수공원 도로 통제'

24일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 흥덕구 오송읍 일부구간 부분 통제

가 -가 +

양영미 기자
기사입력 2021-07-21 [17:48]

▲ 오송읍 연제리 오송호수공원 인근 도로가 24일 5시~20시까지 부분 통제된다. / 청주시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오는 24일(토요일), 흥덕구 오송읍 일부구간이 또다시 부분 통제된다.

 

촬영하기 좋은 영상문화도시를 구현하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박상언, 이하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 지원 중인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과 관련해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에 대한 도로 통제를 예고했다.

 

청주시청과 흥덕경찰서, 청주영상위의 협조와 허가로 진행되는 이번 촬영의 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874 오송호수공원 인근 도로로 24일 오전 5시부터 20시까지 부분 통제된다.

 

드라마 <검은 태양>과 관련한 도로통제는 지난 17일부터 18일에 이어 2번째로, 제작사는 현재 통제 구간 인근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에게 사전 협조를 구하는 한편, 촬영 당일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차량 우회를 진행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지난 촬영에 보내주신 청주시민의 이해와 협조에 감사드린다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이번에도 발열 체크를 비롯해 연기 중인 배우를 제외한 제작팀 전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촬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촬영 및 도로 통제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영상위(043-219-10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